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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에는 환경원예학과 학부생, 대학원생, 과학기술대학원생의 국화작품, 실내원예장식, 화훼공간장식 등 총 500여 점의 작품이 전시된다.
서울시립대 원용걸 총장은 “가을을 상징하는 국화의 색과 향기, 아름다운 자태를 캠퍼스에서 만나볼 수 있는 환경원예전은 학생과 시민 여러분께 드리는 우리 대학의 선물”이라며 학생들과 지역 주민들에게 환영의 메시지를 전했다.
환경원예전 행사는 1960년부터 이어져 온 서울시립대 환경원예학과의 전통 깊은 행사로 올해로 59번째 열리는 전시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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