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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남대 ‘단호박’ 팀이 2023 청년도박문제 예방활동단 대회에서 장려상을 수상했다. 사진=호남대 제공 |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호남대학교 사회복지학과 청년도박문제 예방활동단 ‘단호박’ 팀이 지난 18일 한국도박문제예방치유원에서 열린 ‘2023 청년도박문제 예방활동단’ 평가 대회에서 장려상을 수상했다.
‘2023 청년도박문제예방활동단 평가대회’는 총 22개 기관(학교)이 참여한 가운데 활동발표가 이뤄졌다.
광주광역시 대학교 가운데 유일하게 선정한 호남대 ‘단호박’팀은 도박을 끊는다는 것을 뜻하는 ‘단도박’과 호남대의 ‘호’를 합친 이름으로, 한국도박문제예방치유원으로부터 200만 원 예산을 지원받아 그동안 다양한 활동을 수행했다.
지난 5월에 ‘2023 호남대 마음건강 캠페인’, 8월에 광주유스퀘어 이용 시민 대상 도박문제예방 활동 캠페인을 진행했다.
그 외 광주전남도박문제예방치유센터와 협력하여 대학생을 대상으로 한 도박문제 예방교육, 도박중독 추방의날 홍보캠페인 등을 펼쳐왔다. 또 인스타그램 등 SNS를 활용하여 광주전남권을 넘어 다양한 대상에게 도박문제에 대한 위험성을 알리고 경각심을 심는 활동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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