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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대 지역기반경영커플링사업단이 제2회 모의 면접 경진대회를 실시했다. 사진=전주대 제공 |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전주대학교 지역기반경영커플링사업단이 학생들의 취업 역량 강화를 위한 취업 준비 프로그램으로 ‘제2회 모의 면접 경진대회’를 지난 8일 진행했다.
이번 모의 면접 경진대회에서는 지역기반경영커플링사업 참여교수와 ㈜BNP컬쳐 대표 및 내쇼날모터스 인사 담당자가 면접관으로 참여하여 실제 면접장 상황을 재현했다.
참여 학생들은 지원하는 기업과 각 직무에 맞춰 입사지원서 및 자기소개서를 미리 제출했으며, 이를 사전에 검토한 면접관들이 면접자에 대한 맞춤형 질문을 작성하여 모의 면접을 실시했다.
다대다 면접을 통해 20여 명의 학생이 실전 모의 면접에 참여했고, 면접 후 면접관들의 피드백을 통하여 참여자의 장단점을 분석하고 부족한 사항을 보완할 수 있도록 조언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모의 면접 경진대회에 참여한 학생 중 면접 준비와 태도가 우수한 학생들에게는 소정의 장학금이 지급될 예정이다.
김효진 단장은 “이번 모의 면접을 통해 기업 채용 담당자의 피드백이 학생들의 실전 취업 준비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생각한다”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실무 교육 및 취업 트렌드에 맞춘 취업역량 강화 프로그램을 지속해서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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