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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저널 온종림 기자]조선대학교는 26일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가 지역청년을 위한 입사목표기업분석 경진대회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경진대회는 구직을 희망하는 청년들이 자기주도적으로 목표기업을 분석하고, 취업에 필요한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자리다.
경진대회에는 대학교와 특성화고, 일반계고 비진학청년, 구직청년 등 만 14~34세 청년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참여를 원하는 청년은 취업에 대비한 목표기업을 선정한 후 기업자료를 조사·분석해 입사를 위한 목표계획을 보고서(PPT 10~20장 내외)로 작성해 제출하면 된다.
오는 11월 11일까지 네이버폼을 통해(https://naver.me/GEuRyAvd) 참가 신청을 한 뒤 25일까지 보고서를 제출하면 된다.
경진대회 참가자에게는 보고서 심사를 통해 대상 1팀과 최우수상 1팀, 우수상 2팀, 장려상 4팀 등 8개 팀을 선정해 취업지원금과 조선대 총장 표창장을 수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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