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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르단으로 봉사활동을 떠나는 '2022 동계 요르단 SNU공헌단 샤이닝' 팀원들이 출국에 앞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서울대 제공 |
[대학저널 김진수 기자] 서울대학교는 글로벌사회공헌단의 ‘2022 동계 글로벌 SNU공헌단 in 요르단’의 샤이닝팀이 지난 5일 요르단으로 봉사활동에 나섰다고 9일 밝혔다.
샤이닝팀은 서울대 학생과 자문단원, 지도 교수 등 22명으로 꾸려졌다. 이들은 오는 16일까지 요르단 이르비드 북쪽 람싸지역에서 시리아 난민 아동들과 보육원 아동들을 대상으로 봉사활동을 한다.
SNU공헌단은 매년 여름·겨울방학 떠나는 서울대 봉사단이다. SNU공헌단 in 요르단은 이번에 신설된 봉사단이다. 요르단 한국문화원과 협력해 요르단에서의 사회공헌 활동을 진행한다.
샤이닝팀은 시리아 난민 아동들과 보육원 아동들을 대상으로 심리 정서 지원을 위한 음악과 미술, 체육, 위생 교육나눔과 요르단 내 한류 열풍을 이어 나가기 위한 문화나눔 공연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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