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원대, ‘2023년 진로로드맵 경진대회’ 열어

이선용 기자 | honaudo4@hanmail.net | 기사승인 : 2023-11-09 13:4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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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업과 취업 과정 프레젠테이션 방식으로 진행

목원대 대학일자리플러스본부에서 열린 ‘2023년 진로로드맵 경진대회’ 시상식 모습. 사진=목원대 제공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목원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본부가 ‘2023년 진로로드맵 경진대회’를 통해 13명의 수상자를 선발하고 시상했다.


지난 9~10월까지 진행된 이번 대회에는 1~2학년 재학생 30명이 참가하여 자신의 진로를 탐색하고 앞으로의 학업과 취업까지의 과정을 프레젠테이션(PPT 10페이지 이내)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대학일자리플러스본부는 사전 특강 운영을 통해 로드맵의 제작 방법을 안내했고, 중간 작품에 대한 피드백을 진행해 학생의 부족한 부분을 보완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

목원대 대학일자리플러스본부 관계자는 “피드백 등의 이런 지원을 통해 학생 작품의 수준과 내용의 구체성 등이 향상됐다”며 “대학일자리플러스본부는 지속적으로 학생의 효과적인 취업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해 운영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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