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명대, 2023 예비예술인 현장연계 지원사업 선정

온종림 기자 | jrohn@naver.com | 기사승인 : 2023-06-12 13:5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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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대미술전공, 문화예술경영 전문예술인 양성 박차

상명대학교 본관.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상명대학교가 2023 예비예술인 현장연계 지원사업에 선정됐다.

 

상명대학교는 12일 예술대학 무대미술전공이 문화예술경영전공과 연계해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주관 문예진흥기금 공모사업인 예술대학의 예비예술인 현장연계 지원사업(이하 2023 예비예술인 현장연계 지원사업)에 선정돼 1억5000만원의 사업비를 받는다고 밝혔다.


올해 신설된 2023 예비예술인지원사업은 민간예술단체와 문화재단, 공연장, 전시장 등 다양한 현장 단체들과 협력함으로써 대학 교육을 받는 예비예술인에게 창작과 실연, 기획, 기술, 행정 등 다양한 분야의 현장경험 기회를 제공하고, 이를 이후 성장과 연계할 수 있도록 교육프로그램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올해 131건이 접수돼 38건이 선정됐다.


상명대 무대미술전공과 문화예술경영전공 학생들은 선정으로 희망 진로에 따라 무대미술과 무대의상, 무대조명, 프러덕션디자인, 전시기획, 문화예술콘텐츠 기획 및 경영 등 무대미술전공과 문화예술경영전공관련 분야에서 산업현장 전문가 특강, 졸업생 등 신진예술인 특강, 취창업 멘토링, 인턴십 및 현장실습, 창작실연 기회 확대 등을 통해 전문예술인으로 성장과및 사회진출 활로 확보가 확대될 전망이다.

박진원 무대미술전공 교수는 “이번 사업을 통해 두 전공의 학생들이 예술현장의 다양한 경험을 통해 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사업수행의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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