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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향대 평생교육원이 지난 학기 개설한 ‘더욱 멋진 클라리넷’ 강좌 수강생들이 악기 연주 연습에 몰두하고 있다. 사진=순천향대 제공 |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순천향대학교 평생교육원이 오는 26일부터 9월 16일까지 12주 동안 지역민과 학생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여름학기 63개 강좌를 운영한다.
9일 순천향대에 따르면 여름학기 강좌는 교내 일반과정과 아산시 연계과정 총 12주 과정으로 구성됐다.
구체적으로는 문화·예술, 건강관리, 교앙·취미, 음악, 전문 자격, 예술·표현, 스포츠, IT 활용 등 다양한 분야에서 아산 시민을 위한 풍성한 평생교육 과정을 준비했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뎃생 & 유화 ▲코어 필라테스 & 요가 ▲부동산 실전경매 기본·심화 ▲더욱 멋진 클라리넷 ▲바리스타 2급 자격 과정 ▲보컬 트레이닝 ▲방과 후 아동지도사 자격 과정 ▲예쁜 소품 위에 캘리그라피 ▲코딩 기초 과정 ▲댄스 스포츠 ▲컴퓨터활용능력 1급·2급 ▲스마트폰 교실 ▲생활 중국어 회화 등이다.
김민 평생교육원장은 “트렌드를 주도하는 신규 프로그램 개발을 통한 지역민들의 만족도 향상은 물론, 앞으로 교육 수요자인 학생과 지역민들에게 꼭 필요한 강좌를 개발하기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순천향대 평생교육원은 오는 17일까지 방문접수와 인터넷접수를 통한 선착순으로 수강생을 모집하고 있다. 특히 아산시 연계과정으로 개설한 교육프로그램을 등록할 경우 12주에 해당하는 수강료는 1만8000원이다. 자세한 사항은 평생교육원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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