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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대학교 캠퍼스. |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가톨릭대학교가 대학의 평생교육체제를 고도화하기 위한 성장 동력을 확보했다.
가톨릭대는 교육부와 국가평생교육진흥원이 주관하는 ‘2주기 대학의 평생교육체제 지원사업(LiFE2.0)’의 고도화형 참여 대학으로 선정돼 향후 2년간 약 20억원의 사업비를 지원받는다고 22일 밝혔다.
가톨릭대는 이번 2주기 사업 공모에서 기존에 운영하던 성인학습자 전담과정을 발전시키는 평생교육체제 고도화형에 선정됐다. 고도화형에는 일반대 12개, 전문대 8개 등 20개대학이 선정됐다. 수도권에서는 가톨릭대와 명지대, 인하대 등 3개 대학이 이름을 올렸다.
가톨릭대는 라이프2.0 사업 선정을 통해 지역사회와 대학 상생형 평생교육체제를 고도화하는데 박차를 가한다. 가톨릭대는 이를 위해 ▲교육과정 고도화 ▲학사제도 고도화 ▲지역사회와 연계 강화 ▲대학 내외 교류와 협력 강화 등 4대 발전 계획을 수립했다.
아울러 ▲나노·마이크로 디그리 과정 도입 ▲선행학습경험 인정제 운영 ▲지역수요 반영 교과목 공동 개발·운영 ▲상호학점 인정제 구축과 확대 등도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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