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신여대, 2024 QS 아시아대학평가 국내 여대 2위

온종림 기자 | jrohn@naver.com | 기사승인 : 2023-11-15 13:3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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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원 vs 학생 비율’ 지표에서 월등한 평가 받아

성신여자대학교.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성신여자대학교가 영국 글로벌 대학평가 기관인 QS(Quacquarelli Symonds)가 지난 8일(현지 시간) 발표한 ‘2024 QS 아시아대학평가’ 에서 239위(아시아 소재대학 상위 1.5%)를 달성했다. 국내 여대 2위, 서울 소재 대학 16위의 성과다.


올해 ‘2024 QS 아시아대학평가’는 ▲학계 평판(30%) ▲산업계 평판(20%) ▲교원 對 학생 비율(10%) ▲국제 연구협력(10%) ▲논문당 피인용 수(10%) 등 11개 세부평가지표를 기준으로 평가가 이루어졌으며 QS에서는 857위 이내에 해당하는 대학만 공개했다.

지난 2021년, ‘QS 아시아대학평가’에서 처음으로 순위권에 진출한 성신여대는 이후 ‘QS 세계대학평가’에서도 세계대학 591~600위권에 오르며 글로벌 대학평가 기관으로부터 우수한 평가를 받아으며 입지를 다져오고 있다.

이번 ‘2024 QS 아시아대학평가’에서 성신여대는 ▲교원 對 학생 비율에서 92.1점(100점 만점)을 받아 아시아 42위를 기록했으며 ▲파견 교환학생 비율에서도 우수한 성과를 나타냈다. 특히 ▲교원 對 학생 비율 국내 7위 ▲파견 교환학생 비율 국내 10위를 기록하며 학생 중심 교육에 대한 성과를 입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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