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대, ‘2023 파란사다리’ 호남·제주권 주관대학 선정

온종림 기자 | jrohn@dhnews.co.kr | 기사승인 : 2023-04-05 13:5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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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에게 해외연수 기회 제공
항공료와 어학연수비, 기숙사비 전액 장학금 지급

조선대학교 캠퍼스.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조선대학교가 교육부 한국장학재단에서 주관하는 2023년 ‘파란사다리’ 사업에 호남·제주권 주관대학으로 선정됐다.


5일 조선대에 따르면 사업 선정으로 학생 중 경제적·사회적 취약계층에 속하는 학생을 선발하며, 조선대 학생뿐만 아니라 호남·제주권 다른 대학 학생들도 선발인원에 포함된다. 연수에 필요한 항공료와 어학연수비, 기숙사비 전액을 장학금으로 지급한다.

 

파란사다리 사업은 경제적·사회적으로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글로벌 역량 개발과 진로 개척에 꿈과 열정을 가진 대학생에게 해외연수의 기회를 제공해 교육의 기회균등을 실현하고자 하는 사업이다.

학생들은 귀국 후 결과 보고서와 만족도 조사를 제출 후 계절학기 학점(3학점)을 인정받게 된다. 또한 교내 취업과 진로상담 관련 프로그램 지원, 해외 인턴십 프로그램 연계와 지원, 교환학생 프로그램을 포함한 국제화 프로그램 지원 시 가점을 부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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