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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와 수소 산업계는 수소경제의 발전과 국가경쟁력 강화에 기여한 유공자를 격려하고, 수소경제에 대한 국민의 인식과 수용성을 높이기 위해 11월 2일을 수소의 날로 정해 매년 그 의미를 기념하고 있다.
유동진 교수는 2011년부터 수소 및 연료전지 인력양성을 위한 정부 국책사업을 다수 수주해 수행하며 수소 연료전지 및 수소 에너지 관련 석·박사급 고급인력을 양성해 수소 및 연료전지 관련 산업체, 대학, 연구소와 지자체에 인력을 공급하고 있다.
최근에는 전주시와 함께 RIS 수소연료전지 발전기술 융합인재양성사업을 통해 수소경제사회 활성화를 위한 전문인력 양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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