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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대 수송기계부품설계인력양성사업단이 사업에 참여한 우수 학생을 선발해 특별장학금을 수여했다. 사진=군산대 제공 |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군산대학교 수송기계부품설계인력양성사업단이 사업 참여 학생 중 우수 학생을 선발해 특별장학금을 수여했다.
지난 31일 공과대학 세미나실에서 열린 특별장학금 전달식에는 기계공학부 학부장과 수송기계부품설계인력양성사업단장을 비롯하여 학부 교수들이 참석했다.
특별장학금은 지역사회 발전을 꾀하고 우수 인재들의 학업을 장려하기 위해 수송기계부품설계인력양성사업에 참여하는 학생 중 모범이 되는 학생을 선발하여 지원한 것으로, 기계공학부 3학년 김연수 학생에게 50만 원의 장학금이 수여됐다.
수송기계부품설계인력양성사업단은 전라북도의 지원으로 수행하는 대학 산학관 커플링사업으로, 군산대학교 기계공학부의 주관으로 도내 수송기계 분야 기업에서 요구하고 있는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을 실시하여 수송기계 분야 부품설계 전문 인력 양성을 목표로 사업을 수행하고 있다.
구본용 기계공학부 학부장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기여할 수 있는 우수한 기업체 맞춤형 기계부품 설계 인력을 양성하고, 참여업체로의 취업을 장려하기 위해 커플링사업 특별장학금을 꾸준히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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