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 교수는 저서 ‘한국어 의문 구문과 의도 구문의 형식문법’를 통해 독자적인 문법관을 정리해 높은 평가를 받아 심악 국어학 저술상을 수상했다.
심악 국어학 저술상은 서울대학교 교수, 학술원 원로회원, 국어학회 명예회장 등을 역임한 이숭녕 선생의 학문과 업적을 기리기 위하여 2005년 제정한 상이다. 국내·외 국어학 연구단체 중 권위있는 국어학회에서 여러 심사를 거쳐 상장과 소정의 연구비를 단 1명만을 선정해 시상한다.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