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원대, ‘외국인 유학생 한마음체육대회’ 열어

이선용 기자 | honaudo4@hanmail.net | 기사승인 : 2023-10-31 13:53:28
  • -
  • +
  • 인쇄

유원대가 31일 외국인 유학생을 대상으로 한마음체육대회를 개최했다. 사진=유원대 제공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유원대학교 국제교류원이 31일 영동캠퍼스 체육관에서 ‘2023학년도 외국인 유학생 한마음체육대회’를 열었다.


체육대회는 유원대에 재학 중인 베트남, 우즈베키스탄 등 유학생 200여명이 참석했으며, 제기차기, 단체줄넘기, 줄다리기 등 전통놀이 체험과 축구, 훌라후프돌리기, 이어달리기 등 체력단련 프로그램이 다채롭게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는 채훈관 총장과 보직교수들이 참석해 학생들을 격려하고 행사에 참여한 유학생들에게 단체티와 기념품도 증정했다.

국제교류원장 신석호 교수는 “유학생과 한국어학당 교직원 모두가 체육대회를 통해 같이 뛰고 땀 흘리며 서로를 응원하고 도전하는 기회를 통해 사제간의 소통의 장을 만들고자 한다.”라고 행사 취지를 밝혔다.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