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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대 관계자와 ‘제36회 10·18문학상’ 수상자들이 시상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경남대 제공 |
10·18문학상은 부마민주항쟁의 정신을 계승하고 학생들의 건전한 문학 풍토를 조성하기 위해 지난 1987년부터 매년 시상되고 있다.
이번 문학상 시 부문 당선작은 최예지 학생의 ‘공개 구인’이 선정됐다. 가작에는 우즈베키스탄 유학생 마트커시모바 타밀라 학생의 ‘코비드 아버지’가 뽑혔다.
단편소설 부문에는 한상민 학생의 ‘설국의 동백꽃’이 당선작으로, 수필 부문은 당선작 없이 임연정 학생의 ‘불꽃’이 가작으로 각각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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