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전문대, ‘AI 활용 경북 청년 정책 아이디어톤’ 최우수상

이선용 기자 | honaudo4@hanmail.net | 기사승인 : 2023-11-16 13:5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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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활용 경북 청년 정책 아이디어톤 참가자들이 단체 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경북전문대 제공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경북전문대학교 LINC 3.0사업단이 지난 14일 안동 그랜드호텔에서 개최된 ‘AI 활용 경북 청년 정책 아이디어톤’에 참가했다.


‘AI 활용 경북 청년 아이디어톤’은 LINC 3.0 사업에 참여하는 경북지역 5개 대학 재학생을 대상으로 제한 시간 내 경북지역 청년들의 복지 증대 정책 개발과 청년 인구 위기 해결이라는 특정 주제에 대해 아이디어를 도출하고 발표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경북전문대는 최근 교내에서 진행한 창업 경진대회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한 간호학과 학생 4명과, 캡스톤디자인 경진대회 대상과 최우수상을 수상한 철도전기기관사과 학생 6명으로 구성된 2개의 팀이 참가했다.

대회 결과, 경북전문대 간호학과팀이 ‘최우수상’의 영예를 차지했으며, 철도전기기관사과 참가팀은 ‘장려상’을 수상했다.

최우수상의 영광을 얻은 간호학과 강유진 학생은 “이번 수상을 계기로 더 깊이 고민하고 노력하여 우리 지역의 청년 문제 해결에 보탬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중섭 LINC 3.0사업단장은 “학생들이 이번 경험을 토대로 정책 제안뿐만 아니라 결정의 주체로까지 성장을 이어나갈 수 있도록 지역 청년 맞춤형 취창업 역량 개발에 지속적으로 힘을 쏟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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