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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식품 ESG(환경·사회·지배구조) 창의기술 아이디어 공모전에서 최우수상을 받은 경상국립대 농화학식품공학과 학생들로 이뤄진 식품공작소팀원들이 상을 받은 후 기념촬영하고 있다. 사진=경상국립대 제공 |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경상국립대학교 농업생명과학대학 농화학식품공학과 학생들로 구성된 식품공작소팀(김효동, 김수찬, 전광수, 김창현 학생)이 농림식품기술기획평가원이 이마트에브리데이와 공동으로 주최한 농식품 ESG(환경·사회·지배구조) 창의기술 아이디어 공모전에서 최우수상을 받았다.
22일 경상국립대에 따르면 식품공작소팀이 제출한 제품은 ‘제로 슈거(Zero Sugar) 딸기청 스틱’이다.
농기평은 비만과 혈당조절 장애 등 만성질환자와 다이어터들도 부담없이 즐길 수 있고, 스틱형으로 제조돼 편리성까지 겸비한 대체감미료라고 평가했다.
식품공작소팀 관계자는 “‘못난이 딸기’와 같이 당도는 똑같지만 상품성이 떨어지는 딸기를 활용해 원재료 비용이 절감돼 경제적일 뿐만 아니라 탄소 저감에도 기여하는 등 환경에도 긍정적인 영향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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