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남대, 개교 45주년 기념식 열어

온종림 기자 | jrohn@naver.com | 기사승인 : 2023-06-15 14: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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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화 주도하는 융복합 인재양성대학’ 다짐

호남대가 15일 교내 문화체육관 대강당에서 개교 45주년 기념식 행사를 하고 있다. 사진=호남대 제공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학교법인 성인학원 호남대학교는 15일 개교 45주년 기념식을 갖고 혁신으로 변화를 주도하는 융복합 인재양성대학과 국내 최고의 AI특성화 대학 비전을 앞당기는데 매진할 것을 다짐했다.


박기인 설립자 겸 이사장은 박상건 법인 상임이사가 대독한 기념사에서 “1978년, 국가발전을 위한 교육입국의 이상을 품고 학교법인 성인학원을 설립한 후 인간화, 민족화, 현대화 교육이라는 창학이념을 바탕으로 시대적 사명을 완수할 인재를 길러내기 위해 혼신을 다해 왔다”며 “새로운 45년의 성장을 위해 철저히 준비하고 굳은 의지와 부단히 실천하는 용기로 호남대를 세계 속의 글로벌 명문으로 발전시켜나가자”고 당부했다.


박상철 호남대 총장은 “개교 45주년을 맞는 오늘이 호남대학교가 새로운 역사를 써 내려가는 출발점”이라며, “대학혁신과 미래인재 양성, 지역과 국가발전이라는 대학의 사명을 다하기 위해 지역사회와 소통하고 공감하며 담대하게 앞으로 나아가자”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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