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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산대 시각영상디자인전공 학생들이 제안한 마스코트 송이와 정이. 최근 열린 부산 해운대구 도시디자인탐사단 결과보고회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영산대학교 디자인학부 시각영상디자인전공 최혜림‧백소영‧서진문 학생이 최근 열린 부산 해운대구의 도시디자인탐사단 결과보고회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15일 영산대에 따르면 이들 학생은 송정BI(Brand Identity) 및 마스코트 송이‧정이 제안, 해양관광특성을 반영한 디자인 개발 연구 등으로 최우수상을 받았다.
이번 활동은 앞서 시각영상디자인전공이 해운대구와 관학협정을 통해 수행한 송정해수욕장 일대 공공디자인 환경개선 프로젝트에 따른 것이다.
이 프로젝트는 해운대구의 정체성과 문화를 반영한 공공디자인을 제안해 브랜드 가치를 높이는 한편 디자이너의 사회적 참여를 실현하기 위해 진행됐다.
프로젝트를 위해 시각영상디자인전공 김한준 교수를 단장으로 4학년 학생 12명이 4개팀을 꾸렸고, 약 7개월에 걸쳐 송정해수욕장 일대 50여개 공공시설을 분석했다. 또 송정해수욕장 공공디자인 현황과 개선점을 파악하고 해결책을 제시했다.
도시디자인탐사단의 프로젝트 결과물은 오는 17일부터 해운대구청 전시관에서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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