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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예대가 딥페이크 범죄 예방 숏릴 감사장 전달식을 지난 4일 개최했다. 사진=서울예대 제공 |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서울예술대학교가 딥페이크 범죄 예방 숏릴 감사장 전달식을 지난 4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VISION 2025+ 예술사회적 책무센터(ASR)’의 사회적 가치 증진 활동의 일환으로, 지역사회 공익 활동에 기여한 학생들의 노고를 기리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프로젝트는 2024년 9월부터 12월 동안 진행되며, 학생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딥페이크 범죄의 위험성을 알리고 예방하는 메시지를 전달했다.
안산단원경찰서는 "딥페이크 범죄 예방은 국민의 안전과 직결된 중요한 과제"라며 "서울예대와의 협력을 통해 더욱 효과적인 홍보 캠페인을 펼칠 것"이라고 밝혔다. 제작된 영상은 道경찰청‧경찰서‧서울예술대학교 유튜브,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관내 대형전광판 등 다양한 소셜미디어 플랫폼에서 공개되었다.
감사장 전달식에는 서울예대 유태균 총장과 안산단원경찰서 이강석 서장을 비롯한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해 프로젝트에 기여한 학생들에게 감사장을 전달했다. 이 자리에서 유 총장은 "우리 학생들이 지역사회와 협력하여 공익적 가치를 창출한 것에 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사회 공헌 활동을 이어갈 것"이라고 전했다.
이강석 안산단원경찰서장은 "서울예대 학생들의 창의적 역량과 적극적인 참여 덕분에 효과적인 범죄 예방 캠페인이 가능했다"며 "앞으로도 경찰과 대학 간의 협력을 통해 다양한 사회 문제 해결에 앞장설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행사에 참석한 학생들은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실무 경험을 쌓고, 사회적 책임을 체감할 수 있는 기회였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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