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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O.S 공모전’에서 동상을 수상한 한국영상대 학생들. 사진=한국영상대 제공 |
[대학저널 오혜민 기자]한국영상대학교는 환경부와 이노션이 함께한 ‘S.O.S(Social Problem Solver) 공모전’에서 동상을 수상했다고 28일 밝혔다.
‘따뜻한 아이디어로 세상을 아름답게'라는 슬로건의 공모전은 사회문제에 대한 참신한 해결책을 찾고 실제로 집행까지 해볼 수 있는 문제 해결형 사회공헌활동이다. 이번 공모전에서는 사회·경제구조의 탄소중립 전환방안, 생활 속 탄소중립 실천문화 확산 캠페인 등에 대한 아이디어를 공개 모집했다.
영상디자인과 이희창, 김효진, 이건희, 김참슬 씨가 출품한 E-clean 작품은 e-메일을 보관하는데 많은 에너지와 자원이 소비된다는 문제점을 발견, 이를 스팸사이트의 X버튼을 누르는 행동과 연결해 불필요한 메일을 효과적으로 삭제하자는 아이디어로 동상을 수상했다.
공모전을 지도한 이준오 교수는 “트렌드에 맞는 문제점을 찾아내고 해결법을 영상화하는 캠페인 개발은 우리학과의 장점이고 이러한 어워드 도전은 계속할 것”이라며 “실무중심의 수업을 더욱 강화해 학생들이 영상디자인분야에서 더욱 뛰어난 역량을 기를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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