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경대가 19일~20일 서울 여의도 글래드 호텔에서 ‘2022년 대학혁신지원사업 글로벌 역량 강화 프로그램’ 워크숍을 진행하고 있다. 사진=서경대 제공 |
24일 서경대에 따르면 워크숍 첫날인 19일에는 교수법 및 프로그램 개발·적용 역량 강화를 위한 ‘창의교수인증제’ DevOps 과정의 특강을 진행했다. 또 글로벌 실무역량 강화를 위한 Sprint Planning 특강 · 실습 및 멘토링이 이뤄졌다.
둘째 날인 20일에는 글로벌 스타트업 사업화를 위한 투자유치 피칭과 학생들의 참관을 통한 기업과 학생 간 네트워킹이 이어졌다.
함께 이번 워크숍에서는 대학혁신지원사업 협업 대학인 세명대와 서원대 실무진이 프로그램 운영과정에 참여해 협력 대학 간 시너지를 창출할 수 있는 계기가 됐다.
이석형 서경대 전략사업&예산처장(대학혁신추진사업단장)은 “글로벌 실무역량 강화를 위한 Sprint Planning 특강 및 멘토링 프로그램이 학생들이 글로벌 스타트업 기업과 협업 활동을 통해 기업을 이해하고 글로벌 기업과의 과제 해결, 인턴십 등 실무역량을 강화할 수 있는 기회가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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