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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원대가 28일 2023학년도 사회봉사센터 봉사단 출범식을 개최했다. 사진=유원대 제공 |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유원대학교는 최근 2023학년도 사회봉사센터 봉사단 출범식을 하고 지역사회 봉사활동에 본격적으로 나섰다고 30일 밝혔다.
유원대 ‘팥 두알 봉사단’은 지난 2013년 대학 설립자인 故 김맹석 여사의 봉사 정신을 이어받아 교직원과 학생으로 구성된 자발적인 봉사조직으로, 지역사회 봉사활동과 소외된 이웃에 대한 나눔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출범식에 참여한 사회복지학부 ‘하모니’ 봉사동아리 대표 양혜정 학생은 “이번 출범식을 계기로 교내 봉사활동은 물론 지역사회의 다양한 행사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해 배려와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장우심 사회봉사센터장은 “소외된 이웃에 대한 다양한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며, 따뜻하고 온정이 넘치는 지역사회를 만들어 가기 위해 대학이 할 수 있는 최선의 지원과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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