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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 애디어워드 광고제에서 대상 등 9개 상을 받은 한국영상대 이희창(원내) 학생. |
16일 영상대에 따르면 이희창 학생이 대상을 받은 작품은 ‘Deep fake your boss into Villians’로 미국 아마존 프라임이 직장의 악질 상사의 얼굴과 크리스마스 영화에 나오는 악당 얼굴을 딥페이크기술로 합성해 시청자들에게 재미를 선사한 것을 내용으로 하고 있다.
이 작품은 참신한 발상과 첨단기술의 적절한 조화를 인정받아 애디어워드의 대상 1개와 금상 1개, 은상 7개를 석권했다.
애디어워드는 미국 광고 산업의 가장 큰 규모의 광고제다. 매년 미국의 각 주에서 2만 5,000개 이상의 작품과 4만명 이상이 참가한다.
이희창 학생은 “학교에서 배운 다양한 영상 제작 기술이 국제광고제 케이스 필름을 만들 때 도움이 됐다”며 “끝까지 함께 한 팀원들에게 무한한 감사를 드리고, 후배들도 다양한 주제로 광고제에 도전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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