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RadSum 대회 1위를 차지한 고려대 컴퓨터학과 연구팀. 왼쪽부터 성무진 석박사통합과정, 김강우 석박사통합과정, 강재우 교수, 김하정 석사과정, 김찬휘 석사과정, 김현재 박사과정. 사진=고려대 제공 |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고려대학교 컴퓨터학과 강재우 교수연구팀이 흉부 X-ray 영상에 대한 검사 결과를 요약하는 인공지능(AI)시스템 국제경진대회 RadSum에서 미국 스탠포드 대학교와 독일 지멘스 , 영국 유니버시티 칼리지 런던 등을 제치고 1위를 했다.
14일 고려대에 따르면 김강우, 김하정, 김찬휘, 성무진, 김현재 등 대학원생과 지도교수인 강 교수로 구성된 고려대 팀은 X-ray 영상의 시각정보와 검사소견의 언어정보를 동시에 활용하는 시각언어모델 CheXOFA를 개발해 1위에 올랐다.
CheXOFA는 Transformer에 기반한 모델이나 텍스트 뿐만 아니라 이미지와 영상 등도 같이 입력과 출력(생성) 할 수 있도록 확장된 멀티모달 AI 모델이다.
RadSum 대회는 스탠포드 의료 이미지 AI센터(AIM)에서 주관하는 대회로, 강재우 교수 연구팀이 참여한 MIMIC-CXR 챌린지는 흉부 X-ray 영상과 검사소견을 기반으로 진단을 추론하는 과제를 했다.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