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열린사이버대학교 평생교육원, 사회복지사 양성에 박차...'2025 현장실습 커리큘럼 시행'

강하늘 기자 | skynewss@nate.com | 기사승인 : 2025-01-02 14: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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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열린사이버대학교 평생교육원이 2025 사회복지 분야의 인재 양성을 위해 새로운 현장실습시스템을 추가했다. 2025년부터 사회복지사 2급 자격증 취득 과정에 대한 현장실습 운영 방식을 개선하고, 다양한 지원 제도를 도입하여 수강생들의 학습 편의성을 높이고자 한다고 전했다.

사회복지사 2급 자격증 취득은 필수이론 16과목과 현장실습 1과목을 이수해야 자격증을 발급받을 수 있다. 온라인 학습과 오프라인 현장실습을 효과적으로 연계하여 실무 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기존의 시간제 현장실습 방식에서 벗어나, 2025년 3월 6일부터는 서울, 경기, 인천 지역 수강생들을 대상으로 한국열린사이버대학교 평생교육원 본원에서 직접 현장실습을 운영한다.

이를 통해 수강생들은 통학 부담 없이 편리하게 실습에 참여할 수 있게 되었으며, 지방 거주 수강생들을 위해 기존의 시간제 실습도 계속 운영하여 전국 어디에서든 현장실습 기회를 제공한다.

또한, 수강생들의 성공적인 자격증 취득을 위해 다양한 지원 제도를 마련했다. 장학금, 학자금대출 지원, 1:1 맞춤형 학습 멘토링 등을 통해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 학습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며 수업에 필요한 교안도 무료로 배부한다고 전했다.

민간자격증 센터를 별도로 운영하여 노인심리상담사, 장애인인식개선전문가 등 다양한 민간자격증 취득 기회도 함께 제공한다.

2025년 1월부터는 학교사회복지사 필수 이수 과목인 ‘학교사회복지론’을 신설하여 학생들의 복지 증진에 기여하고자 하는 이들에게 전문적인 교육을 제공한다.

평생교육원 관계자는 “특히 ‘학교사회복지론’ 신설을 통해 학교 현장에서 학생들의 복지 향상에 기여하고자 하는 이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1학기 2차 모집기간은 1월 15일(수)까지며, 1월 16일(목)개강을 앞두고 있다.

더 자세한 내용은 한국열린사이버대학교 평생교육원 웹사이트를 확인하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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