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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대 학생과 교수진의 음원 작업 모습. |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안양대학교 실용음악과 학생들과 교수들이 함께 작업한 첫 앨범과 뮤직비디오가 이달 말 선보인다. 올해 첫 신입생을 맞이한 안양대 실용음악과가 세상에 내놓은 첫 번째 작품이다.
13일 안양대에 따러면 실용음악과가 내놓을 첫 앨범과 뮤직비디오는 보컬과 작곡 전공 학생들과 교수진 그리고 대중음악 현장에서 뛰고 있는 프로 뮤지션들이 함께 협업으로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실용음악과 김민주 학과장이 총괄 감독을 맡았으며, 김성훈 겸임교수가 녹음 감독을 담당했다. 학생들은 보컬과 작곡에 참여해 지난 1년 동안 대학 수업에서 배운 것을 쏟아부었다.
현역 프로 뮤지션들도 참여했다. 세븐틴, AB6IX, 유나이트, GOD와 함께 활발한 작곡 활동을 펼치고 있는 작곡팀 ‘붐바스틱’ 소속 최민식 작곡가가 프로듀싱을 담당했고, 신예 작곡가인 황지영 작곡가, 정상급 밴드인 ‘국카스텐’의 베이시스트 김기범 씨가 기타와 베이스로 앨범 제작에 동참했다.
앨범과 함께 제작되는 뮤직비디오는 감성적인 색감의 영상을 표현하기 위해 To.S의 ‘flower wind’를 제작한 JOSEPH PARK 감독이 참여하고, 안양대 홍보대사 이가은 학생이 주인공으로 출연한다.
안양대 실용음악과가 내놓는 첫 앨범은 멜론과 지니뮤직, 플로, 바이브, 벅스 등 음악 스트리밍 플랫폼에서 들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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