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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명대가 겨울방학을 맞아 3개국에서 봉사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계명대학교가 코로나19로 인해 중단됐던 국외봉사활동을 3년 만에 재개하고 동계국외봉사단 발대식을 가졌다.
계명대는 23일 성서캠퍼스 행소박물관 시청각실에서 신일희 총장과 이번에 선발된 국외봉사단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동계국외봉사활동을 위한 3개 팀의 발대식을 가졌다.
계명대 동계국외봉사단은 학생처 주관으로 12월 31일부터 1월 13일까지 캄보디아 시엠립 솜보어 초등학교, 2023년 1월 5일부터 18일까지 태국 앙통 왓 나마브 초등학교에서 각 팀당 36명씩 모두 72명이 환경개선과 교육봉사를 펼친다.
또한 대구경북사회혁신지원단 주관의 봉사단은 2023년 1월 29일부터 2월 11일까지 12명의 봉사단이 인도네시아 반둥지역 마라나타기독대학 및 수카사리 초등학교에서 교육봉사와 함께 저소득계층을 위한 지역 맞춤형 일자리 창출 재능봉사도 이어갈 예정이다.
계명대는 지난 20여 년간 네팔, 라오스, 미얀마, 베트남, 몽골, 방글라데시, 우즈베키스탄, 카자흐스탄, 캄보디아, 키르기스스탄, 스리랑카 등 아시아권 개발도상국 17개국의 낙후지역에서 104차례에 걸쳐 3,700여 명이 참가해 국외봉사활동을 펼쳐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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