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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양대 간호대학 학생들이 지난 28일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심혈관계질환 및 치매 예방을 위한 손 마사지 재능기부 활동을 하고 있다. 사진=건양대 제공 |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건양대학교는 간호대학 학술동아리 웰에이징 클럽 학생들이 지난 28일 행복한 우리복지관에서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심혈관계질환와 치매 예방을 위한 손 마사지 재능기부 활동을 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손 마사지의 장점과 효과에 대한 이론교육과 2인 1조로 이뤄진 실습교육으로 진행됐다.
교육에 참여한 지역주민은 “학생들의 따뜻한 마음이 손을 통해 전달돼 오늘 몸과 마음이 더 건강해진 것 같다”고 전했다.
봉사활동에 참여한 간호대학 학생들은 “코로나19로 인해 대면 봉사활동을 할 수 없어 아쉬웠는데 이번 활동을 통해 지역 나눔을 실천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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