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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국제운동학학술대회에서 최우수 학위논문상과 최우수논문상, 우수상 등을 받은 한국해양대 교수와 학생들이 파이팅을 외치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한국해양대 제공대학저널 / 온종림 기자 jrohn@dhnews.co.kr |
26일 한국해양대에 따르면 지난 22~23일 ‘건강하고 활동적인 삶을 위한 운동사의 선도적 역할’을 주제로 열린 이번 국제학술대회에서 해양대 스포츠의학연구실은 석/박사학위 우수논문상과 자유연제, 포스터 등 3개 부문에서 발표를 했다.
이주성 대학원생은 ‘전기자극을 활용한 트레이닝이 에너지 대사와 신체조성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석사학위논문을 주제로 발표해 해당 부문 최우수 학위논문상을 받았다.
자유연제 부문에서는 최윤서 대학원생이 ‘국민건강영양조사 데이터 기반 코로나 팬데믹 이후 한국인의 신체활동 패턴과 대사증후군의 변화 분석’을 주제로 발표해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또한 포스터 부문에서는 신승우 연구교수가 ‘국내 서핑 관련 손상에 대한 역학 연구’를, 이건우 대학원생은 ‘해양레저기반 해양치유 프로그램이 신체조성 및 동적 균형에 미치는 영향’을 주제로 각각 장려상과 우수상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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