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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대 운동건강학부 고주필 교수와 학부생들이 기능해부학 경시대회 대상 등 수상 후 기념촬영하고 있다. 사진=인천대 제공 |
[대학저널 오혜민 기자]인천대학교는 운동건강학부 학생들이 대한운동교육평가원이 주관한 ‘2022 전국 대학생 기능해부학 경시대회’에서 단체 대상과 개인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대회에는 인천대 운동건강학부장 성호준 교수, 지도교수 고주필, 김남웅 교수의 지도 아래 운동건강학부 선수트레이닝 전공 학부생 20명이 처음 출전해 단체전 대상(1위)과 개인전 최우수상(2위)을 받았다.
개인전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한 선수트레이닝 전공심화 동아리 PRE 리더인 운동건강학부 권혁성 씨는 “학생들이 좋은 성적을 받을 수 있었던 이유는 학부 교육과정이 좋았기 때문”이라며 “교수님들께서 학생들의 전공능력 함양을 위해 다방면으로 힘써주시고 교육과정을 체계화시켜주셔서 지금의 우리가 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한편 인천대 운동건강학부는 학생들에게 학문형 이론교과와 실전형 실기교과를 제공해 4차 산업혁명시대 수요 증가가 예상되는 선수트레이너 등 건강·운동재활 전문가를 양성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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