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승무원학원 윙스카이, 아시아나항공승무원 채용 합격자 최다배출

대학저널 | webmaster@dhnews.co.kr | 기사승인 : 2025-04-24 13:0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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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승무원학원 성인전문 홍대 윙스카이는 직전 2024하반기 아시아나항공채용에서 대거 최종합격자를 배출했다. 직전 아시아나승무원은 지원자수가 1만 3천여 명으로 90여명이 최종 합격되었으며, 최종경쟁률은 145:1 가량으로 항공사 기본 경쟁률을 크게 상회했다.

홍대 윙스카이는 여러 항공사 인재상에 맞춰 대비과정이 진행되어 경쟁률과 상관없이 학원생들의 다수 합격이 가능했다. 직전채용 아시아나항공 승무원 최종합격생들은 작년 11월에 입과해서 신입훈련은 모두 마무리 된 상황으로 지난달 3월부터 첫 비행을 시작했다.

지난 22일 아시아나항공 승무원채용이 발표되었으며, 이번 2025년 아시아나항공승무원 채용인원은 200명 예정으로 직전에 비해 2배 이상의 대대적 승무원 선발 예정이다. 2025년 대대적 채용 이유로는 아시아나 전체 승무원은 2020년 3828명 → 2024년 3390명으로 크게 줄었으나 운항편수와 노선은 증가했기 때문이다. 또한 대한항공과 합병은 됐지만 완전합병인 내년까지는 자회사로 운영되므로 아시아나항공 자체 채용 진행될 수 있다.

2024년 아시아나 승무원 최종 합격자들.

 

아시아나 승무원 채용전형은 서류전형→1차 면접(온라인 영상)→2차 면접/영어구술→3차 면접/인성검사→건강검진/수영테스트로 대한항공전형과 동일하다.

서울승무원학원 홍대 윙스카이 교육과정은 정규반(역량기본과정)→심화반(역량업그레이드)→아시아나항공자소서첨삭(각항공사별로진행)→1, 2, 3차 면접 전형특강(각항공사별로진행)→최종합격자 신입교육 탈락방지 미팅(입사 후 신입교육 과정 중 1명의 누락자도 발생하지 않기 위한 최종 합격자 교육)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윙스카이는 항공과 대입 고등학생 등록을 일체 받지 않고 20세 이상 항공사취업 교육만을 전문적으로 소수정예수업으로 진행한다. 아시아나항공 출신원장, 대한항공 면접관 출신 강사진, 대한항공 교관 출신 강사진, 대한항공 강사진(스튜어디스, 스튜어드 출신), 외국항공사면접관출신등 총 20명 내외로 구성되어 있으며, 스타강사진을 최대한 분산시키지 않기 위해 강남, 인천, 수원, 부산, 대구 등 지점을 두지 않고 마포구 홍대로 통합해 운영하고 있다.

현재 채용 및 면접 중인 국내항공사는 대한항공, 진에어, 이스타항공, 에어로케이, 파라타항공이 채용 중이며, 외항사채용은 KLM네덜란드항공, 에어프랑스, 싱가포르항공, 에어아시아엑스, 카타르항공, 에미레이트항공 채용이 진행 중이다.

관계자는 “승무원 연봉이 높은 메이저항공사들이 유례없이 동시 다발적으로 채용 진행되어 100:1이 넘는 높은 경쟁률 속에서 학원생 중 2관왕 합격자들도 다수 배출되고 있다”며 “유례없이 다양한 FSC, LCC 항공사채용에 따라 수강료를 문의하는 취업준비생들이 늘어나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원데이클레스 등 단기과정을 통해 합격이 어렵다는 것을 고려하여 승무원과외 과정은 개설하지 않으며, 정규반만을 진행하며 가격, 수강료는 모든 수강생을 동일한 비용으로 받고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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