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립네트 매트리스, 영남대와 산학협력으로 특허기술 이전 받아

강하늘 기자 | skynewss@nate.com | 기사승인 : 2025-02-19 14:1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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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립네트 매트리스 제품을 제조, 판매하는 ‘(주)네트코리아’가 영남대학교와의 산학협력을 통해 항균 특허 기술을 이전 받았다고 밝혔다.


이를 통해 네트코리아는 영남대와 산학협력 연구소를 설립하고 과학기술부 인증을 획득했으며, 항균 특허 기술이 적용된 다양한 프리미엄 매트리스 제품을 선보이며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

슬립네트는 2016년 ‘네트매트리스’로 브랜드 런칭 이후 2018년 기술 이전과 함께 2022년 ‘슬립네트’로 새롭게 리뉴얼 했으며, △메모리폼 매트리스 △젤메모리폼 배개 △쿨젤 냉감 매트리스 △친환경 매트리스 △난연소재 매트리스 등 다양한 제품을 선보이며, 프리미엄 메모리폼 매트리스 시장에서 선두업체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특히 슬립네트 매트리스는 ‘OEKO-TEX 유럽 섬유환경 인증’과 ‘CertiPUR-US 미국 폼소재 친환경 인증’을 완료하였으며, Flame retardancy(난연성) 테스트인 FMV SS302 방염 직물 테스트를 통과하는 등 친환경 매트리스 제품으로 인정받았다.

슬립네트 매트리스는 일반 메모리폼 소재에 비해 훨씬 높은 고밀도의 내구성을 자랑하며, 압력 분산 효과를 통해 척추 및 관절의 자연스러운 형태를 유지시켜주고 근육과 신경에 가해지는 압력을 최소화시켜 장시간 누워 있어도 편안하고 안락한 수면 환경을 만들어 준다.

슬립네트 관계자는 “앞으로도 오랜 시간 쌓은 데이터와 지속적인 연구, 개발을 통해 한국인의 체형과 수면 취향을 고려한 최적화된 프리미엄 매트리스 제품을 선보일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슬립네트는 품질에 대한 자신감으로 메모리폼 제품에 대해 20년 보증으로 관리하고 있으며, 제품 관련 자세한 사항은 슬립네트 홈페이지를 통해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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