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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원주대가 10일 개교 77주년을 맞아 10일 교육지원센터 119호에서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사진=강릉원주대 제공 |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강릉원주대학교가 10일 개교 77주년을 맞아 10일 교육지원센터 119호에서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강릉원주대는 학교 발전에 공헌한 교수 등 교직원 13명과 강릉시청 직원 2명, 우리 대학에서 30년·20년·10년 장기 근속 교직원 37명, ‘창의도전’, ‘소통협력’, ‘자기주도’의 자질을 갖춘 해람인 인재 학생 9명 등 모두 59명을 표창했다.
반선섭 총장은 기념사에서 “1946년 강릉사범대학으로 시작한 우리 대학이 종합대학 승격, 원주대학과 통합을 거쳐 지금의 강릉원주대학교에 이르기까지 올해로77주년을 맞이하게 돼 뜻깊다”며 "대학들이 처한 환경들은 그리 녹록지 않지만 새로운 환경에 진취적이고 능동적으로 대처하며, 그동안 수많은 어려움들을 극복하고 지금 중부권 최고의 교육‧산학협력대학으로 발돋움해 온 것처럼, 앞으로도 각자 자기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해 노력한다면 어떤 파고가 몰려온다 하여도 거뜬히 이겨나갈 수 있으리라 자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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