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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17일 건국대에서 열린 2023 한국인사관리학회 추계학술대회에 참여한 회원들이 전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한밭대 제공 |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한국인사관리학회가 지난 17일 건국대에서 회원 2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인적자원의 관리와 개발의 방향’이란 주제로 2023 추계학술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학술대회에서는 그간 보유한 수많은 인적자원 데이터를 학회 전문가들에게 개방, 활용해 성과 방안과 인적자원의 효과적 관리 방안을 제시했다.
또한, 산학연 전문가들이 AI, 특허 기술 등을 어떻게 조직 내 활용하고 관리할 것인지의 이슈들을 다루었으며, ‘도시차원의 인사관리’, ‘IP 기반 문제해결’, ‘ESG 공급망’, ‘과학기술인력의 경력과 리더십’ 등 다양한 연구가 공유됐다.
특히 10개 세션에서 34개 논문이 이론과 실제의 접목을 통해 조직현장에 수많은 시사점을 제공했으며, 김학수 학술위원장은 “젊은 연구자들이 많이 참여하고 원로교수들이 좌장과 토론을 맡는 등 세대 간 다양한 협력이 이루어졌다”고 말했다.
제39대 회장 최종인 교수는 “이번 학술대회에서 급변하는 환경에 능동적이고 창의적인 인사관리의 다양한 연구가 발표되었고, 적극적인 산·학·연·관의 참여와 활용을 통해 실질적 도움이 될 것이다”며 “젊은 박사와 연구자들이 과학기술 인적자원 데이터를 활용해 팀을 이루어 연구함으로써 후속세대를 양성한 것은 매우 큰 의미가 있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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