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학교법인 숭실대학교 숭실호스피탈리티는 9월 9일부터 10월 2일까지 진행되는 수시 1차 원서 모집 기간에 2025학년도 예비 신입생을 모집하고 있다.
예비 신입생 중 수시와 정시에 포함되지 않고 관광가이드, 호텔리어, 여행사 취업, 지상직 승무원, 객실 승무원, 커피 감별사, 커피 트레이너 등에 취업을 최우선으로 고려하는 학생의 경우 숭실호스피탈리티 지원율이 급격히 증가하고 있다.
국내 최초 학교법인에서 운영하고 있는 숭실호스피탈리티는 관광식음료전공, 관광경영학전공, 호텔경영학전공, 항공서비스경영전공, 자율전공, 관광프랜차이즈전공으로 지원이 가능하며, 학점은행제를 통해 2년 ~ 2년 6개월의 교육을 수료하면 교육부 장관 명의의 4년제 학사학위를 취득할 수 있는 호텔 특성화 학교이다.
학교 관계자는 “숭실호스피탈리티는 졸업 후 관광, 호텔, 항공 등 다양한 진로와 졸업인증제도를 통한 100% 취업 지원을 하고 있으며, 학생들이 원하는 직무와 분야로 취업을 하기 때문에 취업 만족도가 높고 취업 이후에도 능력을 인정받아 승진을 하는 경우도 있다”고 밝혔다.
이어 “숭실호스피탈리티는 숭실대학교와 같은 학교 법인으로 졸업 후 전문대 또는 4년제 대졸자와 동등한 학력을 인정받기 때문에, 취업뿐만 아니라 편입, 대학원 진학이 가능하며, 중앙도서관, 기숙사, 학교 식당 등 편의 시설과 숭실대 축제, 동아리 가입 등 다양한 캠퍼스 활동을 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숭실호스피탈리티는 고등학교 3학년 졸업예정자, 대학생, 휴학생, 자퇴생, N수생 등 고졸 이상의 학력자라면 수시 전형료 없이, 누구나 내신 및 수능 성적을 보지 않고 면접을 통해 신입생을 선발한다. 원서접수는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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