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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예술대학교. |
글로벌 문화예술 K-컬처의 주역으로 자리매김한
대한민국 예술교육의 산실
서울예술대학교는 1962년 개교 이래 63년 동안 “우리 문화예술의 세계화”를 목표로 ‘창의, 협업, 인성을 겸비한 글로벌 융합예술인’을 양성해 온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예술대학이다. 그동안 문화예술계 및 산업현장에 뿌리내린 서울예술대학교 동문들은 이른바 한류(Korean Wave) 열풍을 견인하며 세계적 돌풍의 주역으로 자리매김하며 세계에 대한민국 국가 브랜드를 고취하고 있다.
공연예술과 미디어 창작분야 세계 최고 수준
예술대학을 향한 발자취
최근 4년간 세계 혁신대학 랭킹(World’s Universities with Real Impact, WURI) Top 100에 선정되며, 세계적으로 교육 혁신성과 우수성을 인정받고 있다. 이는 ‘우리 민족 예술혼의 현재화, 세계화’를 골자로 한 창학이념 아래 ‘공연예술과 미디어 창작분야 세계 최고수준 예술대학’을 비전으로 삼아 ‘글로컬 역량강화, 예술교육 품질 향상, 산관학 협력강화, 융합창작 역량강화, 지속가능경영’이라는 서울예술대학교의 교육 방향을 세계가 인정하고 있는 증거이다.
컬처허브(CultureHub)를 통한 세계적인 예술가들과의 협업 서울예대는 2009년부터 세계 예술의 주요 거점인 미국 뉴욕 및 LA, 이탈리아, 인도네시아에 컬처허브(CultureHub)를 구축하여 우리 고유의 문화예술과 세계 문화예술의 만남을 시도해 오고 있다.
컬처허브(CultureHub)는 21세기형 문화예술 교육 패러다임의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기 위해 구축되었으며, 세계의 각지에 구축된 컬처허브(CultureHub)의 원격 버추얼 스튜디오 간 네트워크를 통한 교육 및 뉴-폼 아츠(New Form Arts) 창작을 위한 실험의 장의 역할을 하고 있다. 재학생들은 앞으로 활동할 글로벌 무대를 재학 중 미리 경험할 수 있으며, 이를 통해 세계 예술가들과의 만나며 글로벌 아티스트가 되기 위한 끊임없는 도전을 지속하고 있다.

현재, 서울예대는 ‘전문학사과정(3년제)’과 ‘학사 학위 전공심화과정(1년제)’ 및 ‘예술전문기술석사과정(2년제)’이라는 다원화된 학위 프로그램(3+1+2 체제)을 완비하고, 집중 실기 교육(Conservatory)과 창작 중심의 학부(School) 시스템의 장점을 살려 우리만의 특성화 및 전문화된 교육(Institute) 체계의 예술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이를 통해 서울예대가 추구해야 할 미래의 예술의 가치를 찾아가고 있으며, 예술직업인·전문예술인 양성의 임무만이 아닌, 우리 사회 예술 중심지로서, 우리나라 문화 운동의 발신지로서, 대한민국 문화예술산업 세계화의 첨병 역할을 자임하며, 우리 문화예술이 세계에서 그 문화적 가치와 역할을 더욱 확대시켜 갈 수 있도록 구성원 모두가 한마음으로 노력해 나가고 있다.

최근 서울예술대학교의 성과
▪ 2025년 서울예술대학교, 경기도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 수행대학 최종 선정
▪ <2024 World’s Universities with Real Impact(WURI)> 선정 Globꠓal Top 300 Innovative Universities 부문 88위 로 선정
▪ 2023년 교육국제화역량인증제 인증대학 선정
▪ 2023년 전문기술석사과정(2년제) 인가 설립
▪ 2023년 <로컬컬쳐메이커스> 프로그램 운영
▪ <2023 World’s Universities with Real Impact(WURI)> 선정
- 서울예대 Global Top 100 부문 85위, 산업적용 부문 25위, 학생의 이동성과 개방성 부문 31위, 위기관리 부문 16위 선정
▪ 2022~2024년 교육부 혁신지원 사업 “서울아츠 아티스트 인 레지던스(SeoulArts Artist-in-Residence)” 실시
▪ <2022 World’s Universities with Real Impact(WURI)> 선정
- 서울예대 Global Top 100 부문 94위, 산업응용 부문 25위, 학생의 이동성과 개방성 부문 45위, 위기관리 부문 26위에 4차 산업혁명 16위 선정
▪ 2022년 창학 60주년 기념행사, 대학비전 5대 지표 선언
▪ 2021년 교육부 기본역량진단평가 일반재정지원대학 선정
▪ <2021 World’s Universities with Real Impact(WURI)> 선정
서울예대 Global Top 100 부문 99위, 위기관리 부문 21위, 산업적용
부문 30위, 학생의 이동성과 개방성 부문 47위에 선정
▪ ‘2020 World’s Universities with Real Impact(WURI)’ Inꠓdustrial Application 부문 37위
▪ 2019년 서울예술대학교 학생회관 교육부 최우수 교육시설 선정
▪ 2018년 교육부 <대학도서관 평가 1위 교육부 장관상> 수상
▪ 2017년 「교육국제화역량 인증제」 인증대학 선정
▪ 2016년 교육부 특성화전문대학육성사업 성과평가 ‘계속 지원 대학’ 선정
▪ 2015년 교육부 <특성화 전문대학 육성사업 1차년도 매우 우수대학> 선정
▪ 2014년 교육부 <특성화 전문대학 육성사업> 선정(정부 특성화 재정 지원)
▪ 2014년 한국언론인연합회 주최 대한민국 <참교육대상 예술부문> 수상
▪ 2013년 교육부 선정 <학사제도 개선 우수대학> 선정
▪ 2013년 제27회 <인촌상 교육부문> 수상
[우리대학 이렇게 뽑는다]
서울예대, 실기 역량 중심 예술인재 선발 기조 유지
실기 역량에 중점을 둔 평가 방법, 전공 역량 중심 선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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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균 서울예대 입학학생처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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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예술대학교는 세계성과 주체성을 갖춘 창의적 예술인재 양성을 목표로 한 창학이념을 바탕으로 우수 예비 예술인 발굴을 위해 실기 역량 중점의 평가 방법을 통해 신입생을 선발하고 있다. 2026학년도 수시 입학전형에서는 일반전형 모집인원의 90% 이상을 실기우수전형으로 선발하며, 이는 서울예술대학교 입시의 전공 역량 중심 선발 기조가 뚜렷하게 유지되고 있음을 보여준다.
그 중에서도 연극, 연기, 한국음악 전공은 실기고사 성적만 100% 반영하며, 문예창작 전공은 실기 비중이 90%를 차지한다. 총 15개 전공 중 13개 전공이 실기고사 성적을 70% 이상 반영하며, 실기 역량에 기반한 예술인재 선발 원칙을 이어간다.
2026학년도 전공별 입시 주요 변경사항
기존에 세부선택 구분 없이 통합하여 선발하던 무용 전공은 올해부터 “순수무용”과 “실용무용”으로 세부 모집단위를 구분하여 선발한다. 이는 전공 적합성과 전문성을 갖춘 인재를 선발하여 각 무용 분야의 예술적 특성과 표현의 차이를 바탕으로 종합적 시너지 발휘를 위해 도입된 변화이다. 또한 무용 전공은 성적 반영 비율에 변화를 주었다. 학업 역량을 평가요소에 반영하고자 전년도 실기성적 100% 선발에서 2026학년도에는 학생부 30%와 실기 70%로 변경하였다.
디지털아트 전공의 실기고사 중 <자유창작 2유형>은 기존 “컴퓨터 기반(스크래치 및 물리적 도구 활용 방식)”에서 “테크 기반”의 실기 방식으로 변경되었다. 수험생은 주어진 주제에 따라 작품 기획안과 구현 예상도를 작성하게 되며, 이는 디지털 콘텐츠 창작 과정에서의 사고력과 기획 역량을 종합적으로 평가하기 위한 변화이다.
방송영상 전공은 작문 시험과 대본분석 및 구두문답 시험의 시험종목별 배점이 조정되었다. 전년도까지 각 400점 동일 비율로 반영되던 평가항목이 작문 300점과 대본분석 및 구두문답시험 500점으로 가중치의 변화가 있다. 또한 2026학년도 입학전형에서는 전문대졸이상 특별전형을 제외한 전체 전형에서 학교폭력조치사항이 반영된다.
그 밖의 자세한 사항은 서울예술대학교 홈페이지(www.seoularts.ac.kr)의 2026학년도 수시 모집요강에서 확인할 수 있다. 대한민국 한류의 범세계적 인기를 지속해 나갈 예술인재를 육성하는 서울예술대학교는 ’예술‘에 관심이 있는 고등학교 졸업 학력 이상의 모든 지원자의 멋진 도전을 기다리고 있다. 2026학년도 수시 원서접수는 2025.9.8.(월)~9.30.(화)까지 진행하고, 실기고사는 2025.10.18.(토)~11.2.(일) 중에 실시한다. 지원자는 2025.10.15.(수) 오후 4시에 서울예술대학교 홈페이지 수험생 정보서비스를 통해 안내하는 개인별 실기고사 일정 및 장소를 반드시 직접 확인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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