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외대 장모네 EU센터, '한-EU 관계의 새로운 패러다임' 국제회의 마련

오혜민 | ohm@dhnews.co.kr | 기사승인 : 2022-10-31 13:0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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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EU 관계의 새로운 패러다임’ 주제
 
[대학저널 오혜민 기자]한국외국어대학교는 장모네 EU센터가 11월 1일 한국외국어대 대학본부 대회의실에서 ‘한-EU 관계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주제로 국제회의를 연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국제회의에서는 미하엘 라이터러 전 주한 EU 대사가 ‘유럽연합과 일본의 인도-태평양 전략’, 토마스 크리스티안센 루이스대 교수가 ‘연성권력의 어려운 선택: 도전적 시기의 한-EU 관계’를 주제로 발제에 나선다.
 

또한 이무성 명지대 정치외교학과 교수와 황재호 한국외국어대 국제학부 교수, 메이슨 리치 한국외국어대 국제지역대학원 교수, 김봉철 한국외국어대 EU연구소장가 토론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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