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구대학교 영상디자인과가 주최한 2024 고교생 공모전 ‘너.뭐.돼? 영상 챌린지’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되었다.
이번 공모전은 고등학생들이 인스타그램 릴스에 활용할 수 있는 안무 챌린지 영상을 창작해 숏폼 콘텐츠로 제작, 응모하는 형식으로 진행되었으며, 수도권 고등학생들의 많은 참여를 이끌어냈다. 접수는 2024년 6월 1일부터 8월 26일까지 이루어졌으며, 최종 수상작 발표와 시상식은 9월 9일 신구대학교 실습관에서 개최되었다.
이번 공모전에서 ▲대상은 포천일고등학교 김은서, 유주형 ▲최우수상은 분당아람고등학교 이다은, 정지은, 김민서, 김유민 팀과 문재희, 정윤영, 안서연 팀이 각각 수상했다. ▲우수상은 분당아람고등학교 이은영, 김해리 팀과 김수정, 고나연 팀 ▲장려상은 수원공업고등학교 김정우, 이지민, 정연준, 안예리 팀과 분당아람고등학교 정한빈, 이진섭, 임채연 팀이 각각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대상을 수상한 포천일고등학교의 김은서 양은 “고교 릴스동아리 활동을 하며, 친구들과 대학 공모전에 참여한 것은 처음이었다. 아이디어 안무를 창작하고 영상콘텐츠를 제작한 모든 과정이 소중한 경험이 되었으며, 시상식에서 영상디자인과 재학생과 즐거운 담소를 나누며 대학생활과 영상분야에 대한 멘토링을 받은 부분도 기억에 남는다. 즐거운 경험과 좋은 수상 결과 안겨준 신구대학교 영상디자인과에 감사를 전하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신구대학교 영상디자인과 학과장 박세연 교수는 “고교생 특유의 창의력을 마음껏 발휘할 수 있는 공모전이었다. 각 팀이 독창적인 아이디어와 열정을 보여주었고, 이를 통해 미래 영상 크리에이터로서의 가능성을 확인할 수 있었다”며, “영상디자인에 관심 있는 학생들은 이번 공모전을 통해 창의적 역량의 기회를 제공한 신구대학교에서 영상디자이너로 성장할 기회를 얻을 수 있었을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신구대학교 영상디자인과는 앞으로도 고교생들이 영상 분야에서 창의적인 역량을 펼칠 수 있도록 다양한 공모전 및 특강의 기회를 제공하고 학과 재학생들과 함께하는 멘토링 활동 또한 지속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신구대 영상디자인과는 2025학년도 수시 1차 접수를 9월 9일부터 10월 2일까지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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