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예대, 종합 콘텐츠 스튜디오 에이스토리와 MOU

온종림 기자 | jrohn@naver.com | 기사승인 : 2024-07-16 11:5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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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성형 AI 활용한 콘텐츠 제작 계획 등 협력

서울예대와 글로벌 종합 콘텐츠 스튜디오 에이스토리가 우수한 AI콘텐츠 제작 및 인력 발굴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사진=서울예대 제공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서울예술대학교와 글로벌 종합 콘텐츠 스튜디오 에이스토리가 우수한 AI콘텐츠 제작 및 인력 발굴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의 주요 내용은 ▲생성형 AI기술을 활용한 우수한 콘텐츠 제작 ▲창작 및 기술 인재 발굴 ▲체계적인 AI 영상 제작 시스템 구축 등이다.

에이스토리는 "생성형 AI 기술의 발전은 놀라운 속도로 이루어지고 있다. 영화뿐만 아니라 광고, 교육 영상 등 AI 콘텐츠의 다변화가 필요한 시점이다"라며 “서울예술대학교와 맺은 금번 MOU를 통해 다양한 분야의 콘텐츠를 제작함으로써 새로운 트렌드로 떠오르고 있는 AI 영상산업을 선도하고, AI 영상 제작 인프라를 구축할 것”이라고 밝혔다.

서울예대와 에이스토리는 8월 진행되는 생성형 AI 영상 공모전과 국제 AI 콘텐츠 페스티벌(International AI Contents Festival)의 공동 개최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협업을 이어간다. 이외에도 AI 콘텐츠 창작 및 기술 인력을 발굴하고 영상 콘텐츠 분야 문화산업 발전을 도모할 수 있는 프로젝트들을 공동 추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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