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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동대가 운영한 강원도 대진중학교의 디지털새싹캠프 모습. 사진=경동대 제공 |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경동대학교는 20일 교육부와 한국과학창의재단 및 전국 17개 시·도교육청이 주관한 '2023년 하반기 디지털새싹캠프' 운영기관으로 선정됐다고 20일 밝혔다.
경동대는 앞서 올해 초에도 강원도 영북지역 초·중·고 학생들을 대상으로 이 캠프를 운영한 바 있다.
디지털새싹캠프는 초·중·고 학생들의 소프트웨어와 AI(인공지능)에 대한 관심과 흥미를 유발하고 체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된 교육사업이다. 특히 격오지 학생들의 상대적으로 부족한 디지털교육 격차해소 등 디지털 역량을 증대하는 프로그램이다.
권오만 경동대 산학협력단장은 “교내 소프트웨어학과와 컴퓨터공학과 교원을 주축으로 하고, AI·소프트웨어·로보틱스 교육 전문업체 아코스쿨도 함께 참여한다”며 "강원과 충청권 초·중·고 학생 1000명을 대상으로 캠프를 준비 중"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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