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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가 주최하고 여수작가회의가 주관하는 ‘여순10·19 평화인권 문학상’은 진실과 화해, 상생과 치유를 통해 평화와 인권을 도모하자는 취지로 마련했다.
김개영 교수의 수상작 ‘손가락총’은 여수 악공청을 중심으로 활동했던 세습무들이 여순사건에 휘말려 억울하게 희생된 실제 사건을 소설화했다.
시상식은 26일 여수시 진남문예회관에서 열릴 예정이다.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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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가 주최하고 여수작가회의가 주관하는 ‘여순10·19 평화인권 문학상’은 진실과 화해, 상생과 치유를 통해 평화와 인권을 도모하자는 취지로 마련했다.
김개영 교수의 수상작 ‘손가락총’은 여수 악공청을 중심으로 활동했던 세습무들이 여순사건에 휘말려 억울하게 희생된 실제 사건을 소설화했다.
시상식은 26일 여수시 진남문예회관에서 열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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