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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문대 충청남도교육청과 마련한 ‘2022 충남 온(ON)누리 AI·SW 학생 동아리 한마당’ 전경. 사진=선문대 제공 |
[대학저널 오혜민 기자]선문대학교는 충청남도교육청과 지난 26일 ‘2022 충남 온(ON)누리 인공지능·소프트웨어(AI·SW) 학생 동아리 한마당’을 열었다고 28일 밝혔다.
선문대 SW중심대학사업단은 충남교육청과 ‘소프트웨어로 통하라’와 ‘2030년까지 인재 양성을 지속하겠다’는 의미의 ‘소·통하라! 2030!’을 주제로 지역 초·중·고 AI·SW 학생 동아리를 대상으로 연구 재료 지원, 방문 멘토링 등을 통해 활동을 지원해왔다.
이번 행사에서는 올해 충남 140여 개 초·중·고등학교에서 활동한 150여 개의 AI·SW 학생 동아리 중 선발된 26개 우수 동아리가 그동안의 성과를 공유했다.
행사는 학생 동아리 성과를 공유하는 ‘공유마당’과 AI·SW를 체험할 수 있는 ‘체험마당’, 선문대와 충남교육청의 ‘전시마당’으로 나눠 이뤄졌다. 학생, 교사, 학부모 등 1000여 명이 참가해 학생들의 성과물을 관람하고, 코딩으로 로봇을 움직여보고 가상현실 게임을 해보는 등 AI·SW 관련한 다양한 체험을 했다.
황선조 총장은 “오늘 행사는 우리 지역 학생들의 일 년간 노력한 결실이고, 우리 산업의 미래를 엿볼 수 있다”며 “학생 동아리 지원 외에도 담당교사 직무 연수에서부터 가족이 함께 할 수 있는 프로그램 등을 운영하며 인공지능과 소프트웨어 가치 확산을 위한 노력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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