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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복대 ‘반려동물 펫시터 자격증 과정 수업 모습. 사진=경복대 제공 |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경복대학교 평생교육대학아 지난 7일 반려동물 펫시터(자격증)과정을 개강했다.
이번 과정은 남양주시 미래교육과 평생학습센터의 교육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남양주시민을 대상으로 운영되며 경복대와 남양주시의 공급협약에 따라 경복대 반려동물보건학과의 전문 교수진이 교육을 맡았다.
반려동물 양육 가정이 증가하면서 반려동물 관련 산업의 수요가 늘어남에 따라 개설된 이번 ‘반려동물 펫시터’ 과정은 학습자들이 반려견의 행동을 이해하고, 핸들링 기술을 익혀 자격증을 취득하고 나아가 관련 분야로 취업할 수 있도록 구성된 커리큘럼을 제공한다. 개강 전부터 많은 관심을 받았던 이번 과정은 수강생들이 자격증 취득 후 실제 취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돕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반려동물 펫시터(자격증) 과정’은 7일부터 9월 25일까지 8주 동안 진행되며, 매주 준비된 미션을 통해 반려동물 케어에 대한 전문 지식을 습득하고, 자격증 응시 및 취득 과정을 지원받을 수 있다. 이를 통해 수강생들은 펫시터로서의 역량을 강화하고, 전문성을 갖추어 관련 분야에서의 취업 기회를 높일 수 있게 된다.
경복대 반려동물보건학과의 김성재 학과장은 “이번 과정을 통해 수강생들이 반려견의 행동을 깊이 이해하고, 루어링 및 핸들링 등 다양한 실무 경험을 쌓아 실질적인 역량을 키울 수 있기를 바란다”며, “이를 통해 수강생들이 자격증 취득 후 취업으로 이어지는 중요한 발판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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