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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하대 씽크 메이커톤에 참여한 학생들이 프로토타입(시제품)에 대한 의견을 주고받고 있다. |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인하대학교는 LINC3.0사업단이 최근 ‘창의적 사고를 통한 지역사회 및 기업 문제 해결’을 주제로 한 이노씽크 메이커톤을 했다고 16일 밝혔다.
메이커톤은 메이킹과 마라톤의 합성어로 개발자, 엔지니어, 기획자, 디자이너가 모여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내고 정해진 시간 동안 프로토타입(시제품)을 만들어 경쟁하는 대회다.
이번 메이커톤은 인천관광공사가 제안한 ‘인천지역 관광 활성화’와 포스코건설이 제안한 ‘탄소 배출을 줄이는 건물 만들기’를 주제로 열렸다.
인하대 학부생과 대학원생 11개 팀 61명은 12~13일 무박 2일 30시간 동안 개발과 시제품 제작을 진행했다.
열띤 경쟁 끝에 대학원막내박사 팀이 대상(인하대학교 총장상)을 수상했다. 최우수상((주)포스코건설 사장상, 인천관광공사 사장상)에는 벼락치기 팀과, 빅딜 팀이 각각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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