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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대 고경수, 문우혁 학생이 ‘위밋 프로젝트’를 우수하게 수행해 교육부장관상을 받았다. |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전북대학교 통계학과 고경수, 문우혁 학생이 교육부와 대한상공회의소가 지난해부터 실시한 ‘위밋 프로젝트’를 가장 우수하게 수행한 팀으로 선정돼 교육부장관상을 받았다.
이 프로젝트는 교육부와 대한상공회의소, 대학과 기업이 협력해 대학생들에게 일 경험 기회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장관상을 수상한 전북대 고경수, 문우혁 학생은 지난해부터 이 프로젝트에 참여해 딥페이크(deep-fake)와 립싱크(lip-sync) 기술을 적용해 자율대화가 가능한 디지털 휴먼 개발에 관한 과제를 수행했다.
고경수 학생은 “최근 기업이 채용과정에서 직무관련 근무 경험을 중요시하게 생각하는데, 이러한 프로젝트를 통해 기업의 직무를 직접 경험할 수 있는 소중한 기회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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