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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대한민국 진도개 페스티벌에 참가한 연암대학교 동물보호계열 및 동물보호학과 훈련동아리 선수단. 사진=연암대 제공 |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연암대학교가 지난 5일과 6일 진도개테마파크에서 열린 ‘2023 대한민국 진도개 페스티벌’에서 독(dog) 스포츠 9개 부문 1위를 차지했다.
연암대는 동물보호계열(전문학사)과 동물보호학과(전공심화과정) 훈련동아리 선수단(재학생 26명, 지도교수 하윤철)을 구성해 ▲프리스비 ▲점핑 릴레이 ▲파워디스크 ▲어질리티 등 다양한 훈련 종목에서 열띤 경쟁을 펼쳤다.
연암대 선수단은 9개 부문 1위를 비롯해, 개인 21개 부문 및 단체 1개 부문에서 수상하는 등 괄목할만한 성과를 거뒀다.
하윤철 책임지도교수는 “연암대 동물보호계열의 우수한 인적‧물적 인프라를 바탕으로 동물보건사, 훈련사, 미용사, 실험동물 연구보조원 등 대한민국 반려문화를 선도하는 전문 인재를 지속적으로 양성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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