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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원대 대학일자리플러스본부 강의실에서 진행된 ‘제24회 입사서류 경진대회 시상식’에서 수상자 등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목원대 제공 |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목원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본부는 지난 9월부터 진행한 ‘2023년 2학기 고백(GO-BACK) 프로젝트X제24회 입사서류 경진대회’를 완료했다고 24일 밝혔다.
목원대 대학일자리플러스본부의 특화 프로그램 중 하나인 고백 프로젝트X입사서류경진대회는 특강과 경진대회(입사서류 제출), 컨설팅(피드백) 3단계로 나눠 학생들의 완성도 높은 입사서류 작성을 위한 프로그램으로 3개월간 진행됐다.
특히 기업·직무분석과 입사서류 작성법 등을 주제로 진행한 특강을 통해 학생이 희망 직무 및 기업 분석 방법을 습득하고, 자기소개서에 자신의 직무 강점과 경험을 작성하는 방법에 대한 이해도를 높여 입사서류를 작성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
또 참여 학생이 특강 내용을 기반으로 입사서류(이력서, 자기소개서)를 직접 작성해 보고 해당 서류를 경진대회에 제출하게 했다.
경진대회 참여자 전원에게는 개별 1대 1 컨설팅을 통해 작성한 이력서와 자기소개서에 대한 피드백을 제공해 자신이 작성했던 입사서류의 완성도를 높일 수 있도록 지원했다.
목원대 대학일자리플러스본부는 경진대회에서 최우수상(장학금 50만원)과 우수상(30만원), 장려상(20만원) 등을 학생 13명에게 수여했다.
경진대회에 참가한 한 학생은 “입사서류경진대회를 통해 기존에 작성한 자기소개서를 업그레이드할 수 있었다”며 “무엇보다 꼼꼼한 개별 컨설팅을 통해 많은 도움을 받았다”고 전했다.
대학일자리플러스본부 관계자는 “학생이 취업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입사서류를 통해 자신만의 직무 강점을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있도록 하고, 취업 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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