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대 보건행정학과, AI·AX 기반 융합교육 인정받아

이선용 기자 | lsy419@kakao.com | 기사승인 : 2026-06-04 11:3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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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의료정보관리교육 ‘인증 5년’ 최고 등급

광주대학교.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광주대 보건행정학과가 AI·AX 기반 융합교육 및 다채로운 맞춤형 비교과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4일 광주대는 보건행정학과가 한국보건의료정보관리교육평가원(KAHIME)이 주관한 ‘2025년 2주기 보건의료정보관리교육 평가·인증’ 정기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인증 5년’을 최종 획득했다고 밝혔다.

광주대는 보건의료 환경 변화와 산업계 수요를 긴밀히 반영한 성과 중심 교육과정을 구축하고, 학생들의 직무 역량을 극대화할 수 있는 체계적인 전문 교과목을 편성·운영했다는 평가다.

특히 급변하는 보건의료 패러다임에 발맞춘 AI·AX(인공지능·전환) 기반의 미래지향적 빅데이터 분석 및 보건정보 융합 교육 부문에서 성과를 인정받았다. 학과는 단순 이론 교육에 그치지 않고 데이터 분석 역량 강화를 위한 프로그래밍 활용, AI 융합 보건의료통계 특강, 디지털 헬스케어 관련 경진대회 및 학술제 등 다채로운 비교과 행사와 다이나믹한 학생 참여형 행사를 지속해서 추진해 큰 주목을 받았다.

보건행정학부 관계자는 “인증 5년 획득은 대학 본부의 든든한 지원과 학부 구성원 전체가 지속적인 교육 질 개선을 위해 헌신한 노력의 결실”이라며 “앞으로도 탄탄한 교육 인프라를 바탕으로 보건의료산업계를 선도할 최고 수준의 보건의료정보관리 인재를 양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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